728x90


( )안의 글자는 (夜郎自大)
夜郎自大(야랑자대)
- 夜(밤 야)
- 郎(사내 랑)
- 自(스스로 자)
- 大(클 대)
👉 “야랑이 스스로 크다고 여긴다.”
즉, 견문이 좁은 사람이 스스로 잘났다고 여기는 태도를 뜻합니다.
겉으로는 자신감이지만, 속에는 세상을 모르는 무지가 숨어 있지요.




https://mynote0200.tistory.com/ 관련 추천 글
길 가다가....
mynote0200 님의 길 가다가 만들어지는 블로그 입니다.
mynote0200.tistory.com
728x90
'일상다반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고사성어] 흠 없는 자연스러움 ** 天衣無縫 (천의무봉) (0) | 2025.10.30 |
|---|---|
| [고사성어] *赤手空拳(적수공권) - 두 손이 비어 있을 때 (0) | 2025.10.27 |
| 흉노로 떠난 천하 절세 미인 ** 王昭君(왕소군) (3) | 2025.10.22 |
| ◼고사성어◼ ** 山戰水戰 (산전수전)** (0) | 2025.10.21 |
| 이젠 물러 설 곳이 없다................ (0) | 2025.10.16 |